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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원주에서 성황리에 출판기념회 개최
궂은 날씨에 멀다 않고 저의 출판기념회에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습니다.
2026/03/06

마들렌의집 주최·10여 개 기관 공동…우상호·여야 시장후보 등 100여 명 참석
착한목자수녀회 '마들렌의집' 주최로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 'Give To Gain'이 6일 오후 3시~ 5시까지 춘천 지하도상가 중앙광장에서 열렸다. '베풀수록 커진다'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강원도지사 출마를 준비 중인 우상호 예정자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양당 춘천시장 후보들과 시의원·도의원 후보들이 대거 참석하며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장에는 인권·성평등 인식개선 체험부스, 기관홍보부스, 포토존, 벼룩시장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보라색 아이템 착용 인증, 부스 2개 이상 참여 시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운영됐다. 'Give To Gain'은 올해 세계 여성의 날 공식 주제로, 나눔과 연대를 통해 모두의 권리가 확장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26/03/06

춘천시 방송길에 선거사무소 현수막 게첩
본 선거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법적으로 예비후보 신분이지만 정당 단수 공천자의 경우에는 '후보' 라는 명칭을 쓸 수 있다고 하니 오늘로 '후보'가 되었습니다. 당의 명예와 사명을 생각하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열심히 잘 해보겠습니다.
2026/03/05

우상호 전 정무수석이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우상호 전 정무수석이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현직인 김진태 지사와의 정책 경쟁 구도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우 전 의원은 3월5일 강원도지사 예비후보 등록 직후 "선거일까지 약 90여 일 동안 강원도 곳곳을 다니며 도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공약을 정리하겠다"며 "강원도가 가진 어마어마한 가능성이 그동안 제대로 활용되지 못했다는 답답함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책 구상과 정치적 경험,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강원도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정권 교체 이후 변화를 언급하며 "대통령이 바뀌자 대한민국이 눈부시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거론했다. 이어 "강원도도 도지사가 바뀌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도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실상 현직 도정에 대한 변화 필요성을 강조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우 전 정무수석은 강원 발전 전략의 핵심 방향으로 '세계적 도시 도약'을 제시했다. 그는 "세계적인 기업과 국내 유수 기업을 유치해 강원도의 새로운 발전 동력을 만들겠다"며 "교육·의료·교통 등 정주 여건을 개선해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치권 쟁점으로 떠오른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강특법) 3차 개정안 처리 문제를 두고도 현 도정과의 시각 차이를 드러냈다. 우 전 정무수석은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인 윤건영 의원과 통화해 상황을 점검했는데 법안 자체에 대해 여야 이견은 없다"며 "다만 현재 국민의힘이 상임위를 보이콧하고 있어 심사가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진태 지사가 법 통과를 강력히 원한다면 국민의힘 지도부를 설득해 행안위 심사가 빨리 진행되도록 하는 것이 먼저"라며 "이 법이 더불어민주당의 방해로 통과되지 못하는 것처럼 말하는 것은 사실 왜곡"이라고 주장했다. 국제학교 설립과 관련해서는 "지방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재학교와 국제학교 설립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을 검토한 바 있다"며 "필요하다면 교육부 장관을 만나 직접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는 현직 지사인 김진태 지사의 재선 도전 여부와 맞물려 강원도정의 성과와 향후 비전을 둘러싼 경쟁 구도로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강원도의 산업·교육·규제 특례 확대를 둘러싼 정책 방향을 놓고 두 인물 간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